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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의료원 발전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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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뉴스

  • 2017.0527
    소액 기부를 통해 구리병원 신관신축에 마음을 보태다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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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경기동북부 유일의 대학병원’이라는 막중한 책임을 지닌 곳이다. 그러나 남양주시와 구리시를 중심으로 한 경기동북부 지역의 의료 수요 확대와 비교해, 본관 규모의 협소함이 문제로 제기되었다. 주차 공간 부족도 문제였다. 동관과 서관 등으로 순차적으로 확장을 이어왔지만, 돌파구가 필요했다. 이를 위해 2015년, 신관 신축이 시작되었고 2년여에 걸친 시간이 흐른 2017년 7월 26일 비로소 신관 준공식이 열렸다.

부지 면적 1,814㎡, 연면적 1만1,513.94㎡ 규모에 지하 6층, 지상 5층으로 이루어진 신관에는 건강증진센터, 심장혈관센터, 당뇨 센터와 더불어 피부과, 성형외과, 정신건강의학과, 재활의학과 등의 5개 진료과가 이주했다. 로비층에는 국가검진을 받을 수 있는 검진센터가 있으며, 지상 1층에는 건강증진센터를 구축해 차별화된 건강 검진을 기대하는 지역 주민들의 수요를 반영했다. 신관 신축은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의 고질적인 문제였던 주차 난 해소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주었다.

부지 면적 1,814㎡, 연면적 1만1,513.94㎡ 규모에 지하 6층, 지상 5층으로 이루어진 신관에는 건강증진센터, 심장혈관센터, 당뇨 센터와 더불어 피부과, 성형외과, 정신건강의학과, 재활의학과 등의 5개 진료과가 이주했다. 

지하 2층에서 지하 6층을 주차장으로 조성해 130여 대의 추가 주차공간을 확보했다. 730여 명의 임직원이 매월 소액 기부를 통해 신관 신축에 마음을 보태기도 했다. 이를 기념하고자 로비층에는 기부자들의 이름이 적힌 명예의 전당(Wall of Honor)을 설치했다. 많은 이의 정성이 모여 지어진 건물이기에, 신관으로 이전하는 진료과와 센터들 역시 한층 발전한 모습을 보여주고자 여러모로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