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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의료원 발전기금

  • 함께 실천하는 한양사랑 Together & Tomorrow 모금 캠페인 ‘함께 실천하는 한양사랑 Together & Tomorrow’ 모금 캠페인은 한양대학교병원 40주년, 한양대학교구리병원 개원 17주년을 맞이하여 마련한 모금 캠페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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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원하신 한양사랑은 의료원발전의 디딤돌입니다.한양대학교의료원 발전기금에 참여하신 기부자 여러분이 보내 주신 따뜻한 나눔이 한양대학교의료원 곳곳에서 빛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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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 故 정순애간호사, 호스피스병동 건립기금으로 2억원 기부
6월 13일, 故 정순애간호사(간호학과 74)가 한양대학교병원 호스피스병동 건립에 사용해달라고 유가족을 통해 2억원을 전달했다. 정순애간호사는 한양대학교 간호학과를 졸업하고, 1978년부터 2015년 1월까지 한양대학교병원에서 간호사로 근무하였으며, 지병으로 소천하기 전 그동안 몸담아왔던 한양대학교병원의 호스피스병동 건립을 위해 사용해달라는 유언을 남겼다고 전했다. 이 날 발전기금 전달식에는 故 정순애 간호사의 유가족으로 윤종성 대표가 참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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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 소액 기부를 통해 구리병원 신관신축에 마음을 보태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경기동북부 유일의 대학병원’이라는 막중한 책임을 지닌 곳이다. 그러나 남양주시와 구리시를 중심으로 한 경기동북부 지역의 의료 수요 확대와 비교해, 본관 규모의 협소함이 문제로 제기되었다. 주차 공간 부족도 문제였다. 동관과 서관 등으로 순차적으로 확장을 이어왔지만, 돌파구가 필요했다. 이를 위해 2015년, 신관 신축이 시작되었고 2년여에 걸친 시간이 흐른 2017년 7월 26일 비로소 신관 준공식이 열렸다. 부지 면적 1,814㎡, 연면적 1만1,513.94㎡ 규모에 지하 6층, 지상 5층으로 이루어진 신관에는 건강증진센터, 심장혈관센터, 당뇨 센터와 더불어 피부과, 성형외과, 정신건강의학과, 재활의학과 등의 5개 진료과가 이주했다. 로비층에는 국가검진을 받을 수 있는 검진센터가 있으며, 지상 1층에는 건강증진센터를 구축해 차별화된 건강 검진을 기대하는 지역 주민들의 수요를 반영했다. 신관 신축은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의 고질적인 문제였던 주차 난 해소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주었다. 부지 면적 1,814㎡, 연면적 1만1,513.94㎡ 규모에 지하 6층, 지상 5층으로 이루어진 신관에는 건강증진센터, 심장혈관센터, 당뇨 센터와 더불어 피부과, 성형외과, 정신건강의학과, 재활의학과 등의 5개 진료과가 이주했다.  지하 2층에서 지하 6층을 주차장으로 조성해 130여 대의 추가 주차공간을 확보했다. 730여 명의 임직원이 매월 소액 기부를 통해 신관 신축에 마음을 보태기도 했다. 이를 기념하고자 로비층에는 기부자들의 이름이 적힌 명예의 전당(Wall of Honor)을 설치했다. 많은 이의 정성이 모여 지어진 건물이기에, 신관으로 이전하는 진료과와 센터들 역시 한층 발전한 모습을 보여주고자 여러모로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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